LPL파이낸셜, 매스뮤추얼 출신 자문가 2명 영입…디트로이트 ‘포트리스’ 확장

LPL파이낸셜($LPLA)이 매스뮤추얼에서 활동하던 재무 자문가 바셈 모에즈(Bassem Moez)와 제임스 다든(James Darden)을 자사 브로커-딜러 및 등록투자자문사(RIA) 플랫폼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류는 디트로이트 지역 기반 자문 조직인 포트리스파이낸셜플래닝의 확장 행보다.디트로이트 자문팀, LPL 플랫폼으로 이동LPL파이낸셜에 따르면 두 자문가는 포트리스파이낸셜플래닝 소속으로 자문, 브로커리지, 퇴직연금 자산을 포함해 약 1억5,000만달러를 관리하고 있다. 원화 기준으로는 약 2,270억5,500만원 규모다. 이들은 고객에게 ‘독립적’이고 ‘투명’하며 ‘교육 중심’의 재무 가이드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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