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디스 ‘트랜스콘 PTH’, 3년 6개월 추적서 효능·안전성 유지…표준치료 의존 낮췄다

덴마크 제약사 아센디스파마($ASND)가 부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제 ‘트랜스콘 PTH’의 3상 장기 추적 결과를 공개했다. 182주, 약 3년 6개월간의 임상에서 혈중 칼슘과 소변 칼슘, 인 수치, 골밀도, 신장 기능, 삶의 질 지표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개선되거나 정상 범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아센디스파마는 13일 코펜하겐에서 발표한 자료를 통해 성인 부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3상 ‘PaTHway’ 시험의 최종 장기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번 시험은 환자 82명을 대상으로 26주 무작위·이중맹검·위약 대조 기간과 이후 156주 공개 연장 기간으로 진행됐다. 전체 참가자 중 73명, 약 89%가 3년 6개월 추적을 마쳤다.핵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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