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콘 PTH(TransCon PTH)가 부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에서 장기간에 걸친 ‘지속 효과’를 입증하며 글로벌 바이오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센디스 파마(Ascendis Pharma, ASND)는 3상 임상 ‘PaTHway’ 시험 182주차 결과를 통해 트랜스콘 PTH가 주요 장기 기능과 삶의 질을 동시에 개선하며 기존 치료 의존도를 크게 낮췄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이번 임상은 성인 부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 8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3년 6개월 동안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다중 지표 반응률’은 86%에 달했고, 전체 환자의 89%가 최종 시험까지 참여하며 치료 지속 가능성도 입증됐다.핵심 지표를 보면, 환자의 89%가 정상… 더보기
아센디스 파마(ASND) 트랜스콘 PTH, 3년 효과 입증…“치료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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