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의 ‘트루캡(TRUQAP)’이 미국에서 PTEN 결핍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를 위한 첫 표적치료제로 승인됐다. 호르몬 치료에 민감한 단계의 공격적 전립선암을 겨냥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치료 선택지 확대에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이번 승인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검사로 PTEN 결핍이 확인된 성인 전이성 안드로겐 경로 조절 미치료 또는 민감성(mAPMN/S)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에는 이 질환군이 전이성 호르몬 민감성 전립선암(mHSPC)으로 더 널리 불렸다.3상 결과서 영상 진행·사망 위험 19% 낮춰FDA 결정의 근거는 3상 ‘CAPItello-281’ 시험이다. 이 연구에서 트루캡과 아비라테론, 안드로겐 차단요법(ADT)… 더보기
미 FDA, 아스트라제네카 ‘트루캡’ PTEN 결핍 전이성 전립선암 첫 표적치료제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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