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판다’던 스트레티지…세일러, 비트코인 매도 허용 배경은

마이클 세일러 스트레티지(Strategy) 실행회장이 최근 비트코인(BTC) 매도를 옹호하며, ‘디지털 크레딧’을 발행하려면 필요할 때 비트코인을 팔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절대 팔지 않겠다’는 기조를 내세워온 만큼, 스트레티지의 첫 공개 매도는 시장의 시선을 끌고 있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세일러 회장은 BTC 프라하 행사에서 “회사의 정책이 비트코인을 팔지 않는 것이라면 신용도 주식도 가치를 잃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디지털 크레딧을 파는 회사이며, 그 크레딧은 자본으로 뒷받침된다. 비트코인은 자본”이라고 설명했다.스트레티지는 지난 6월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2022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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