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Ripple)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미국 가상자산 규제의 분수령으로 꼽히는 ‘CLARITY Act’를 둘러싸고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 체이스($JPM) CEO를 공개 반박했다. 갈링하우스는 다이먼이 법안을 ‘의도적으로 왜곡했거나, 아니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고 직격하며, 미국이 디지털자산 산업의 성장 기회를 스스로 놓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13일 외신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방송 인터뷰에서 “미국은 이미 시장을 해외로 내보냈다”고 말하며 규제 공백을 핵심 문제로 짚었다.갈링하우스는 특히 다이먼이 이 업계를 오랫동안 평가절하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이미 다이먼은 수십 년간 이 산업을… 더보기
리플 CEO, 클라리티 법안 두고 JP모건 CEO와 정면 충돌…미국 규제 분기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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