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프라 관리 플랫폼 스타트업 닌자원(NinjaOne)이 4억달러, 원화 약 6124억8000만원 규모의 세컨더리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이미 흑자를 낸 상황에서 이뤄진 투자라는 점에서, 단순한 ‘운영자금 확보’보다 성장 가속과 전략적 투자자 확보에 무게가 실린다.이번 지분 매각은 닌자원이 2024년 처음 마감한 시리즈C의 두 번째 연장 성격이다. 회사는 앞서 지난 2월에도 별도로 5억달러 후속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 라운드에는 알파벳($GOOGL) 산하 캐피털G, 세쿼이아캐피털, 아이코닉 등 주요 투자사가 참여했다.IT 자산 관리 자동화와 보안 대응 기능닌자원은 기업의 IT 자산 관리에 들어가는 수작업을 줄여주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더보기
닌자원, 흑자 전환 뒤 4억달러 세컨더리 투자…성장 가속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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