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1.13달러서 과매도 신호…기관 자금 복귀 기대 커진다

XRP가 1.13달러 선에서 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관 자금의 복귀 가능성과 생태계 확장이 맞물리며 반등 기대가 조심스럽게 부각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하락 압력이 거세지만, 리플의 ‘멀티체인’ 전략과 시장 유동성 변화가 중장기 수요를 지지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11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테우크리움 최고경영자 살 길버트는 XRP에 대해 “과매도 상태”라고 평가하면서도, 현재 조정이 펀더멘털 악화보다는 단기 매수세 이동에 가깝다고 봤다. 그는 최근 XRP 생태계에서 가장 주목할 변화로 XRP EVM 사이드체인과 RLUSD의 확장을 꼽았다.길버트는 RLUSD가 여러 체인으로 퍼지면서 리플이 더 이상 XRP 레저(XRP Ledger)에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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