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 현물 가격이 5일 온스당 4150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비트코인(BTC)을 ‘디지털 금’으로 보는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금리와 달러, 지정학적 긴장이 주요 거시 지표로 떠올랐다.
5일 게이트(Gate) 데이터에 따르면 금(XAU/USD)은 온스당 4150.75달러를 기록해 24시간 동안 2.2% 상승했다.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 시세 화면에는 금 현물이 4167.53달러로 표시됐으며 전일 대비 상승률은 2.21%, 장중 범위는 4065.54~4171.18달러였다.
금값은 최근 4000달러 초반에서 상승 흐름을 이어왔다. 본지는 앞서 현물 금 가격이 온스당 4100달러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시아 장 초반 금 가격이 미국과 이란을… 더보기
24시간 2.2% 오른 금값, 4150달러(약 594만원) 재돌파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