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최장 7일(168시간) 동안 진행되는 TWAP(시간가중평균가격) 주문이 지난 1일부터 지원되기 시작했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소식을 전하는 X(구 트위터) 계정 HyperliquidNews는 협정세계시(UTC) 기준 1일 오전 9시, 한국시간으로는 같은 날 오후 6시에 168시간짜리 TWAP 주문이 새로 상장됐다고 밝혔다. 이 계정이 하이퍼리퀴드의 공식 채널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TWAP 주문은 큰 물량을 한 번에 시장가로 내놓는 대신, 정해진 시간에 걸쳐 여러 차례로 쪼개 체결하는 방식이다. 대형 물량을 짧은 시간에 몰아서 체결하면 가격이 급격히 움직여 체결 단가가 불리해질 수 있는데, TWAP 주문은… 더보기
하이퍼리퀴드, TWAP 주문 최장 지속시간 7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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