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가 현대자동차·기아와 총 3043억5090만원 규모의 GPU 서버 통합 구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그룹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직접 수혜 기대가 부각됐다.공시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자동차와 1662억9578만원, 기아와 1380억5512만원 규모의 ‘2026년 GPU 서버 통합 구매 및 공급 계약’을 각각 맺었다. 두 계약을 합한 규모는 3043억5090만원이다.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0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다. 대금은 2차로 나눠 지급되며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다. 회사 측은 일반 하드웨어(HW) 구매 및 공급 계약이라고 설명했다.현대자동차와의 계약 규모는 2025년 매출액 대비 3.9%, 기아와의 계약은 최근 매출액 대비… 더보기
[특징주] 현대오토에버, 현대차·기아에 3043억 GPU 서버 공급…그룹 AI 인프라 확대 수혜 부각
![[특징주] 현대오토에버, 현대차·기아에 3043억 GPU 서버 공급…그룹 AI 인프라 확대 수혜 부각](https://c-kill.com/wp-content/uploads/2025/07/코인킬러-캐릭터.png)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