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디어앤드테크놀로지그룹($DJT)이 운영하는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이 월가 거래업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을 일반 공개 전 수 밀리초 먼저 볼 수 있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사실상 ‘정보 우위’를 돈으로 파는 구조라는 점에서 내부자 거래 논란이 커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트럼프 대통령 계정의 게시물을 가장 먼저 받아볼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회사는 ‘최상위 트루스소셜 계정’의 글을 온라인 공개 직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방식의 접근권을 구상하고 있다. 트루스소셜에서 트럼프 대통령 계정은 팔로워 1,290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워싱턴대 로스쿨의… 더보기
트럼프 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 선공개 유료화 추진…내부자 거래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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