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티커:DJT)이 암호화폐 사업을 확장하고 있지만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P통신은 “트럼프 미디어가 크립토닷컴과 협력해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25억 달러를 조달해 BTC를 매입하는 등 암호화폐 업계에서 보폭을 넓혀가고 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선 이후 주가도 60% 이상 하락했으며, 투자자 이탈도 가속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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