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 골드(Epic Gold, NFLDF/EPG)가 사명 변경과 주식 병합, 경영진 교체를 잇따라 추진하며 캐나다 금 탐사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퀘벡 펜턴 금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탐사 성과도 가시화되면서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는 분위기다.25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에픽 골드는 기존 익스플로이츠 디스커버리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티커 ‘EPG’로 거래를 시작했다. 회사 측은 이번 리브랜딩이 퀘벡과 온타리오 금 탐사에 대한 전략적 집중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로드 허스밴드(Rod Husband) 최고경영자(CEO)는 “탐사 실행 속도와 자본 효율성, 투명한 정보 공개를 핵심 운영 기조로 삼겠다”고… 더보기
에픽 골드(EPG), 사명 변경·주식 병합 ‘체질 개선’…퀘벡 금 탐사 성과에 재평가 기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