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서 자금이 고르게 퍼지기보다 일부 분야에 집중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예측시장’은 평균 투자 라운드 규모가 1억1800만달러로 가장 컸고, 거래소와 브릿지·블록체인 인프라보다도 훨씬 큰 자금을 끌어모았다. 13일 크립토랭크 리서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이미 수익 구조가 뚜렷하거나 제도권 수요가 확인된 분야에 더 많은 베팅을 하고 있다.크립토랭크 리서치는 평균과 중앙값을 함께 비교해 벤처캐피털(VC) 자금이 어떤 섹터에 어떻게 분배되는지 분석했다. 평균 투자금은 대형 딜의 존재를 보여주고, 중앙값은 일반 프로젝트가 실제로 기대할 수 있는 자금 수준을 드러낸다. 이 차이를 보면 시장이… 더보기
크립토 VC, 예측시장에 자금 집중…평균 투자금 1억18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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