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아이오에이(IO) 창업자는 암호화폐 가격이 기술 발전을 따라잡기까지 ‘3개월에서 6개월’가량 더 눌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그는 장기 전망에 대해서는 여전히 낙관적이라며, 다음 대세장은 ‘실물자산(RWA)’과 규제, 그리고 신규 이용자 유입이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호스킨슨은 최근 시장 상황이 약세장 후반부와 비슷하다고 진단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약 24 수준에 머물고 있고, 비트코인 ETF에서는 약 45억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반면 운용자산은 여전히 약 800억달러에 달해 기관 자금의 기조가 완전히 꺾인 것은 아니라는 해석도 나온다.그는 “지금은 사실 좋은 매수 기회”라고… 더보기
호스킨슨 “크립토, 3~6개월 더 눌릴 수 있다…다음 랠리는 규제·RWA가 좌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