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CoreWeave)가 앤트로픽과 ‘다년’ 계약을 맺고 클로드(Claude) 모델 워크로드에 데이터센터를 공급하기로 했다. 비트코인(BTC) 채굴 업계가 전력비와 수익성 악화로 흔들리는 가운데, 자본과 전력은 점점 AI 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코어위브는 이번 협약이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 코어위브 주가는 금요일 12% 넘게 뛰었고, 작성 시점 기준 102.73달러에 거래됐다. 최근 메타 플랫폼스($META)가 주도한 85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이후에도 투자자 신뢰가 이어지는 분위기다.이번 자금 조달은 전통적인 크립토 채굴 금융 구조와는 결이… 더보기
코어위브, 앤트로픽과 다년 계약…채굴 전력·자본 ‘AI로 이동’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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