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ZEC)가 핵심 프라이버시 구조를 전면 교체했다. ‘아이언우드(Ironwood)’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 비공개 자금 풀이 봉인되며, 네트워크 신뢰성 회복과 보안 강화가 시험대에 올랐다.지캐시는 28일 블록 높이 3,428,143에서 ‘아이언우드(NU6.3)’를 활성화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오차드(Orchard)’ 풀은 더 이상 신규 자금 유입이 불가능해졌고, 사용자들은 자산을 새 풀로 직접 이전해야 한다. 기존 풀에는 약 366만 ZEC, 약 17억 달러(약 2조4,748억 원) 규모 자금이 묶여 있다.취약점 논란 이후 ‘봉인된 풀’ 전환비공개 거래를 담당하는 ‘실드 풀(shielded pool)’은 지캐시의 핵심 기능이다. 거래 금액과 참여자를 감추면서도… 더보기
지캐시, 아이언우드 가동…366만 ZEC 묶인 오차드 풀 봉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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