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NVDA)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AI 인프라 확대로 전기공과 배관공, 건설 노동자 등 숙련 기술직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데이터센터 투자가 반도체와 서버를 넘어 전력·냉각·건설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한다는 설명이다.
엔비디아는 1월 21일 공식 블로그에서 황 CEO와 래리 핑크(Larry Fink) 블랙록 회장 겸 CEO의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대담 내용을 공개했다. 황 CEO는 AI 산업을 에너지, 칩과 컴퓨팅 인프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AI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다섯 층 케이크’에 비유했다.
황 CEO는 모든 층을 건설하고 운영해야 한다며 전기공과 배관공, 건설·철골 노동자,… 더보기
젠슨 황, AI 인프라발 숙련 기술직 수요 확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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