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암호화폐 자금 흐름에서는 비트코인과 USD1, 지캐시(ZEC) 등을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나타난 반면 이더리움과 USDC에서는 대규모 자금 이탈이 집계됐다. 15일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24시간 자금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은 약 17억 달러 유입과 16억 달러 유출이 발생하며 662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6억7080만 달러 유입과 7억4580만 달러 유출이 집계되며 7490만 달러 순유출을 나타냈다. 테더(USDT)는 약 1억3670만 달러 유입과 1억2110만 달러 유출 속에 155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솔라나(SOL)는 134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USD1도 2570만 달러 순유입을… 더보기
자금 흐름 24시|BTC 6620만 달러 순유입…ETH·USDC선 1억4820만 달러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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