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상품’ 분류 법안 승인…비트코인 반등, 4월 16일 SEC가 분수령

크립토 시장이 다시 힘을 내고 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나란히 반등하면서 시가총액도 하루 만에 2090억달러가량 불어났다. 일본의 규제 정비 기대와 지정학적 불안 완화가 맞물리며 매수 심리를 자극한 모습이다.8일 동안 비트코인(BTC)은 10%, 이더리움(ETH)은 12% 각각 오르며 회복세를 이어갔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4시간 기준 2.95% 증가한 2조4700억달러로 집계됐다. 시장은 최근 약세 흐름에서 벗어나 ‘안도 랠리’ 국면으로 접어드는 분위기다.일본 내각, 암호화폐를 ‘금융상품’으로 분류하는 법안 승인이번 반등의 가장 큰 배경은 일본의 규제 변화다. 일본 내각은 암호화폐를 공식 ‘금융상품’으로 분류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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