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에 따르면, 익명의 고래 투자자가 7개월 전부터 매입한 BTC를 전액 매도하며 2,69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약 370억 원 상당이다. 해당 고래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 사이에 바이낸스와 OKX에서 평균 87,181달러의 가격으로 BTC를 매수했다. 이후 오늘 보유중인 BTC 전량을 바이낸스에 입금, 2,690만 달러의 확정 손실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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