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보합 속 디피니티브(EDGE) 10.17% 상승…거래대금 459억원

업비트, 비트코인, XRP

▲ 업비트, 비트코인, XRP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내렸고 리플은 소폭 올랐다. 주요 코인이 보합권에 머문 사이 알트코인은 오른 종목이 많았다. 거래대금은 대형 코인과 일부 비주류 종목에 몰렸다.

 

업비트에 따르면 11월 6일 오후 1시 0분 기준 비트코인(BTC)은 전일 종가(오전 9시) 대비 0.08% 내린 1억317만3,000원에 거래됐다. 리플(XRP)은 0.06% 오른 1,640원, 이더리움(ETH)은 0.07% 내린 303만6,000원을 기록했다. 솔라나(SOL)는 0.49% 오른 12만2,000원, 도지코인(DOGE)은 0.93% 오른 97.6원이다.

 

거래대금 상위권에서는 리플(XRP)이 1,818억원으로 1위에 올랐고 비트코인(BTC)이 1,727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주요 코인이 아닌 종목도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콜렉터크립트(CARDS)는 721억원(-2.62%), 슈퍼폼(UP2)은 581억원(+3.17%)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디피니티브(EDGE)는 459억원(+10.17%)이었다.

 

원화마켓 24시간 거래대금 합계는 15,935억원이다. 대형 코인이 보합권에 머문 가운데서도 거래는 이어졌다. 전체 300개 종목 중 254개가 올랐고 하락 종목은 40개(약 13%)에 그쳐 체감 장세는 온화했다.

 

상승률 1위는 사이버(CYBER)로 14.25% 올랐다. 문버드(BIRB)는 13.11% 상승하며 거래대금 169억원을 기록했고, 디피니티브(EDGE)가 3위에 올랐다. 하락률 상위에는 버블맵스(BMT)가 5.56%, 헤이엘사(ELSA)가 5.41%, 돌핀(POD)이 5.04% 내렸다.

 

소폰(SOPH)은 5.16% 하락했지만 거래대금 314억원으로 상위 10위에 들었다. 소폰은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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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보합 속 디피니티브(EDGE) 10.17% 상승…거래대금 45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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