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23억달러 만기·CPI 경계…비트코인 6만9천달러 시험대, ETF는 유입

총 23억달러(약 3조원) 규모의 암호화폐 옵션이 10일(현지시간) 만기를 맞는다. 데리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 약 2만7천 계약, 명목가치 19억2천만달러가 이날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72로 콜 옵션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강세 포지션이 우세한 구조다. 비트코인의 맥스 페인 가격은 6만9천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가격이 7만2천달러 선에서 형성된 만큼, 옵션 만기 과정에서 해당 가격대 부근으로 수렴하려는 압력이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7만1,500달러 이상에서 만기될 확률이 9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단기 하방이 제한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더리움은 3억3,100만달러 규모 옵션이 만기를 맞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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