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쯔창(邢自强)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중국 담당 수석이코노미스트가 최근 AI 투자를 하프타임 휴식(半场休整) 국면으로 진단했다. AI 관련 종목의 변동성이 커진 것은 펀더멘털이 나빠져서가 아니라 몇 가지 요인이 겹친 일시적 현상이라는 취지다.
싱쯔창은 최근 열린 한 미디어 간담회에서 최근 AI 섹터의 변동은 펀더멘털 악화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AI 관련 종목의 조정을 실적 부진이 아닌 일시적 수급 요인으로 짚은 것이다. 그는 변동성의 원인으로 △거래 쏠림 △대형 기업의 자금 조달에 따른 유동성 흡수 △유가 상승이 밀어올린 금리 인상 기대가 동시에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PANews는 2일 이 같은 발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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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쯔창 “AI 투자 하프타임 휴식…응용·에너지로 축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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