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광산사 실버 스톰(Silver Storm, SVRS)이 멕시코 두랑고주 라 파리야 은광의 재가동을 본격화하며 생산·개발·재무 측면에서 동시다발적 진척을 보이고 있다. 최근 황화광 처리 회로의 고온 시운전을 개시하고 은 함유 납·아연 정광 생산에 착수한 가운데, 설비 복구와 시추 성과, 자금 조달까지 맞물리며 ‘운영 재개’ 시계가 빨라지는 분위기다.회사는 100% 지분을 보유한 라 파리야 은광에서 고품위 비축광을 활용해 황화광 회로 시운전에 돌입했다. 앞서 산화광 회로 가동 과정에서는 첫 은·금 도레 바 생산도 이뤄지며 재가동의 신호탄을 쐈다. 회사는 산화광 기반 도레 생산을 지속하는 한편, 일일 1,250톤 규모의 황화광 회로에… 더보기
실버 스톰(SVRS), 멕시코 은광 재가동 ‘속도전’…고품위 시추·500만 달러 자금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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