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STRC 배당 반월 전환…비트코인 매집 안정화 노린다

스트레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매입 전략과 연계된 우선주 ‘스트레치(STRC)’의 배당 구조를 바꾸며 시장 안정화에 나선다. 월 1회 지급을 반월(세미먼슬리) 방식으로 전환해 가격 변동성과 자금 조달 제약을 동시에 줄이겠다는 의도다.이번 개정안은 연 11.5% 배당률과 총 연간 배당 규모(약 12억 달러, 약 1조7,613억 원)는 유지한 채 지급 주기만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주주들은 기존 월 1회 대신 약 2주 간격으로 배당을 받게 되며, 해당 안건은 6월 8일 주주 투표를 거쳐 승인될 경우 7월 15일부터 적용된다.스트레티지에 따르면 STRC는 배당락일 이후 평균 0.45달러 하락하고, 액면가 100달러 회복까지 약 2주가 소요되는 패턴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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