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비트코인 순자산 기준 도입…보통주 가치 재산정

스트레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보유 가치를 새롭게 계산하기 위한 ‘순자산’ 기준을 도입했다. 우선주와 전환사채 등 선순위 청구권을 반영해 보통주 투자자 관점에서 보다 ‘투명한 가치’를 제시하겠다는 취지다.보유 비트코인에서 ‘부채’를 뺀다…새로운 순자산 지표 도입스트레티지(Strategy)는 기존 총 BTC 기준 지표를 폐기하고, 부채 구조를 반영한 ‘순자산(Net Reserve)’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현재 순자산 규모는 약 366억 달러(약 53조 7,000억 원)로 산출된다.이는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 84만 3,775개, 총 556억 달러(약 81조 6,000억 원)에 달하는 자산과 32억 달러(약 4조 7,000억 원) 현금을 더하고, 전환사채 68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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