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 중인 FTX 설립자가 X 포스팅?…“친구가 올린 것”

사기 혐의 등으로 복역 중인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설립자의 X 계정에 오늘 아침 6개월 만에 포스팅이 올라온 가운데 이는 친구들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공식 계정은 오늘 8시 37분(한국시간) ‘gm’(good morning)이라는 글을 포스팅했다. 이후 이 계정은 약 10분 전 “SBF가 교도소에서 직접 글을 올리는 게 아니다. 그를 대신해 친구가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gm’ 포스팅 이후 FTT가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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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 중인 FTX 설립자가 X 포스팅?…“친구가 올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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