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레몬헬스케어, 앱 논란에도 강세…IPO 수급·의료AI 기대감 부각

레몬헬스케어가 앱 검수 부실 논란 속에서도 장중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시세 기준 레몬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20원(0.28%) 오른 7120원에 거래되고 있다.시장의 시선은 세월호 참사 발생일을 생년월일 예시로 표기한 병원용 앱 이슈보다 상장 초기 수급과 성장 기대에 더 쏠리는 분위기다. 레몬헬스케어는 병원용 모바일 앱·플랫폼을 공급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의료데이터 플랫폼과 의료 AI 사업 확대 기대가 최근 주가 흐름의 핵심 배경으로 거론된다.앞서 회사는 다수 병원에 공급한 앱에서 해당 문구가 장기간 걸러지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 회사는 전수 검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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