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합의 체계 가동·이더리움 시험 연기…양자내성은 초안

10월 블록체인 기술 업데이트에서 솔라나(SOL)의 새 합의 프로토콜이 메인넷에 적용됐고, 이더리움(ETH)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의 후디 테스트넷 일정은 연기됐다. 비트코인(BTC) 코어는 특정 설정에서 생길 수 있는 거래 발신자 IP 노출 문제를 수정했으며, 양자내성 대응 제안은 초안 또는 개발망 단계에 머물렀다.
◇ 메인넷 적용과 테스트넷 일정
솔라나 재단은 업그레이드 안내에서 10월 21일 에포크 1064 시작과 함께 알펜글로우(Alpenglow)가 메인넷에서 활성화됐다고 밝혔다.
알펜글로우는 기존 합의 방식인 TowerBFT를 대체했다. 기존에는 검증자 투표가 거래로 기록됐지만, 새 방식인 Votor는 검증자끼리 투표를 직접 주고받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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