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큐리타이즈, SEC 출신 브렛 레드펀 영입…토큰화 사업 속도

토큰화(tokenization) 시장 확대에 맞춰 세큐리타이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출신 브렛 레드펀(Brett Redfearn)을 사장 겸 이사회 멤버로 영입했다. 기업공개(IPO)를 앞둔 상황에서 규제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세큐리타이즈는 최근 발표를 통해 레드펀이 발행, 거래, 펀드 관리 전반에서 사업 확장을 이끌게 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펀드나 사모신용과 같은 전통 금융 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전환해 ‘거래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이번 인사는 글로벌 금융권에서 토큰화 도입이 가속화되는 흐름과 맞물린다. 주요 은행과 자산운용사들은 결제 시간을 단축하고 투자 접근성을 넓히기 위해 자산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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