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문기업 섬즈업(티커: TZUP)이 5000만 달러를 조달 완료, 미국에서 대규모 비트코인 채굴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섬즈업은 현재 200만 달러 이상 BTC를 보유 중이며, ETH, XRP, SOL, DOGE, LTC, USDC도 매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코인니스는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섬즈업 주식을 대량 매도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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