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3000달러 아래 횡보…미·이란 회담에 시장 관망

비트코인(BTC)이 7만3000달러 아래에서 횡보하며 중동 정세와 맞물린 시장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이 시작되면서 글로벌 리스크가 다시 주목받는 모습이다.휴전 이후 상승세…하지만 힘 빠진 시장토요일 기준 비트코인(BTC)은 24시간 동안 약 0.2% 하락하며 7만3000달러 아래에서 거래됐다. 원화 기준으로는 약 1억850만원 수준이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ETH)은 0.1% 상승에 그쳤고, 주요 알트코인 역시 뚜렷한 방향성 없이 제한적 움직임을 보였다.이번 주 초 시장은 반등 흐름을 보였다. 미국과 이란 간 ‘2주간 휴전’ 발표 이후 파생상품 시장에서 숏 포지션이 대거 청산되며 약 4억3000만달러(약 6380억원) 규모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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