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5월 고점 대비 22% 밀리고, 네트워크에서는 120억달러 이상이 빠져나간 가운데서도 바닥 신호가 확실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에서는 매도세가 이어지며 손실 확정이 25거래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지표는 아직 ‘항복’ 국면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평가다.5개 지표가 가리키는 공통된 경고암호화폐 분석가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비트코인 약세를 단일 지표가 아닌 5개 지표로 점검해야 한다고 봤다. 파생상품, 실현가치, SOPR(매도 시 손익 비율), 채굴자 행동, 거래소 자금 흐름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는 설명이다.그는 “스트레스는 분명하지만, 극단은 아직 아니다”라고… 더보기
비트코인 22% 밀렸지만… ‘진짜 바닥’ 신호는 아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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