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메인넷의 ‘미승인 거래 풀’(mempool)을 소재로 한 아케이드 게임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만 점을 넘기면 1만 사토시(SATs), 약 7달러의 보상을 준다는 설정이지만, 실제로는 수천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 거래를 활용해야 더 쉽게 점수를 올릴 수 있어 눈길을 끈다.‘Mempool Space Invaders’는 어떤 게임인가이 게임은 스태커 뉴스(Stacker News) 이용자 ‘@jasonb’가 이번 주 공개한 ‘Mempool Space Invaders’다. 고전 게임 ‘스페이스 인베이더’처럼 좌우로 움직이며 적을 쏘는 방식이지만, 여기에 비트코인 거래 풀이 접목됐다.각 ‘침입자’는 블록체인에 대기 중인 개별 거래를 뜻하고, 화면에 남아 있는 적이 플레이어의… 더보기
비트코인 ‘미승인 거래 풀’로 즐기는 스페이스 인베이더…1만 SATs 보상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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