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CLARITY Act’ 상원서 멈칫…트럼프 책상까지 갈까

미국의 핵심 크립토 규제안 CLARITY Act가 하원을 통과한 뒤 상원 문턱에서 멈춰 서 있다. 재무부와 증권거래위원회(SEC),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수장까지 나서 지금이 통과시킬 때라고 압박하면서, 미국이 디지털 금융 주도권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상원 계류에 업계·당국 한목소리 CLARITY Act는 2025년 7월 하원을 통과했지만, 스테이블코인 수익성 규정 논쟁에 막혀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지연되고 있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의회가 거의 5년 동안 명확한 크립토 규칙을 만들기 위해 논의해 왔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규제가 늦어질수록 혁신이 해외로 빠져나가 미국 개발자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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