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이 ‘CLARITY Act’ 지지 확보를 위해 뉴욕에서 특별 현장 청문회를 연다. 법안 표결이 당장 이뤄지지는 않지만, 8월 휴회 전 여론과 정치적 동력을 키우겠다는 의도가 뚜렷하다.16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산하 디지털자산·핀테크·인공지능 소위원회는 17일 ‘Building the Future of Finance: How the CLARITY Act Unlocks Innovation’이라는 제목의 현장 청문회를 연다. 이번 일정은 의회가 8월 7일 휴회에 들어가기 전, ‘CLARITY Act’ 논의를 다시 띄우기 위한 마지막 행보로 해석된다.청문회에는 위즈덤트리, 노바랩스, 코인센터, 불리시 등 크립토·금융 업계 인사들이 출석한다. 토큰화 자산의… 더보기
미 하원, 휴회 전 CLARITY Act 총력전…뉴욕 청문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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