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래리티 법안’, 상원서 멈췄다…스테이블코인 규정이 변수

미국의 핵심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CLARITY) Act가 하원을 통과한 뒤 상원에서 멈춰 서 있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폴 앳킨스 SEC 위원장, 친디아 루미스 상원의원까지 나서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면서, 미국이 디지털 금융 주도권을 지킬 수 있을지가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상원 계류 이유는 스테이블코인 수익 규정 이 법안은 2025년 7월 하원을 통과했지만, 현재는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스테이블코인 이자·수익 규정을 두고 논의가 길어지며 발이 묶인 상태다. 베선트 장관은 의회가 지난 5년 가까이 가상자산의 명확한 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기준이 늦어질수록 혁신이 해외로 빠져나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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