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FSA)이 가상자산(암호화폐)과 스테이블코인을 전담해 취급하는 ‘암호자산·스테이블코인과’를 신설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에 따른 조직 개편은 8월 7일 실시한다. 기존 암호화폐 관련 업무는 종합 정책국 리스크 분석 총괄과 아래 소속된 두 개의 조직이 담당했었지만, 이번에 신설되는 전담과는 ‘자산운용·보험감독국’에 소속돼 실질적으로 한 단계 격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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