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 빅뱅 20주년 투어로 영업이익 935억 원 전망

하나증권이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10만원으로 설정했다. 이는 YG 소속 그룹 빅뱅의 글로벌 투어 확정과 함께 신인 그룹의 활동 증가가 예상된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하나증권의 이기훈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올해 YG엔터테인먼트의 영업이익을 약 935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기존 예상치보다 40% 증가한 수치로, 빅뱅의 20주년 글로벌 투어로 하반기만 약 100만 명의 관객이 예상되는 점, 티켓 가격 상승, 굿즈(MD) 판매, 그리고 2차 판권 수익 등에 기반한 분석이다. 하반기에만 최소 300억 원의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된다는 의견도 덧붙였다.

또한, 이 연구원은 그룹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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