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L에 ‘에이전트 커머스’ 도입…AI 에이전트가 XRP로 결제까지 맡는다

비트코인(BTC) 중심 결제 네트워크로 알려진 XRP 원장(XRPL)에 ‘에이전트 커머스’가 도입된다. AI 에이전트가 직접 거래를 체결하고 결제까지 수행하는 구조가 현실화되면서 결제 인프라의 역할이 한 단계 확장되고 있다.

버추얼스 프로토콜(Virtuals Protocol)과 t54는 최근 발표를 통해 XRPL 상에서 ‘에이전트 커머스’를 구현한다고 밝혔다. 별도 공식 보도자료 없이 리플엑스(RippleX)와 함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됐으며, AI 기반 자율 거래 환경 구축이 핵심이다. 버추얼스는 누적 거래 규모 950억 달러(약 143조원)와 다수 글로벌 규제 라이선스를 강조하며, XRPL이 결제 중심에서 AI 상거래로 확장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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