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XRP ETF가 13주 연속 이어온 주간 순유입을 멈추고 순유출로 돌아섰다.
U.Today는 지난주 XRP ETF에서 184만달러(약 24억원)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 7월 7일 이후 처음 발생한 주간 순유출이라는 설명이다. 별도 보도는 소소밸류(SoSoValue) 집계를 인용해 10월 16일 하루 순유출액을 247만3400달러(약 3억3000만원)로 제시했다. 두 수치의 집계 기간과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10월 15일 보도 당시에는 해당 주 수요일까지 XRP 현물 ETF에 순유입이 이어졌고, 10월 14일 하루 유입액은 74만414달러(약 9900만원)였다. 주 후반 유출이 더해지며 주간 흐름이 바뀌었다.
주간 ETF 순유출은 해당 기간 펀드에서… 더보기
XRP ETF, 13주 연속 순유입 멈추고 주간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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