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장사 9곳이 OKX와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합작 플랫폼에서 자사 주식을 토큰화해 거래하려는 계획에 이의를 제기했다. SEC 면제 절차에 발행사의 이의 제기 기회가 포함된 가운데, 회사별 반대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OKXICE는 10월 15일 공개 공지에서 세레브라스시스템즈(CBRS), 앱러빈($APP), 어플라이드디지털($APLD), 로켓랩($RKLB), 코어위브($CRWV), 버라이즌($VZ), 어플라이드옵토일렉트로닉스($AAOI), 브로드컴($AVGO), 유나이티드헬스그룹($UNH)이 이의 통지를 했다고 밝혔다. 공지에는 플랫폼이 아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되지 않았다는 내용도 담겼다. 이에 따라 이번 이의 제기는 진행 중인 거래의… 더보기
상장사 9곳, OKX·ICE 주식 토큰화에 이의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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