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1.40달러(약 2,112원) 선을 하회한 뒤 반등에 연이어 실패하면서 단기 약세가 다시 힘을 얻는 모습이다. 매수세가 가격을 의미 있게 끌어올리지 못하는 ‘약한’ 반등이 이어지며, 시장은 1.38~1.40달러(약 2,082~2,112원) 구간이 지지로 버틸 수 있을지에 시선을 두고 있다.
1.40달러 붕괴가 촉발한 매도…반등은 ‘미약’
XRP는 최근 24시간 기준 1.4404달러(약 2,173원)에서 1.3872달러(약 2,092원)까지 밀리며 약 3.7% 하락했다. 전체 가상자산 시장이 약세 흐름을 보인 가운데서도, 이번 낙폭의 핵심 동인은 1.40달러(약 2,112원)라는 단기 지지선이 무너지며 ‘기술적 매도’가 확대된 데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23시 무렵 거래량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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