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현물 ETF가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간 순유출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감이 빠르게 식고 있다. ETF 자금 이탈과 함께 가격 약세까지 겹치며 리플(XRP)의 ‘상위권 유지’에도 경고등이 켜졌다.리플(XRP) 현물 ETF 시장은 지난해 11월 출시 직후 강한 수요를 보였다. 캐너리 캐피털의 XRPC를 시작으로 5개 상품이 약 한 달 만에 10억 달러(약 1조510억 원) 이상의 자금을 끌어모았고, 초기 두 달간 단 하루도 순유출이 없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ETF도 달성하지 못한 성과였다.XRP ETF, 기대와 달리 ‘급격한 둔화’초기 흐름은 긍정적이었다. 11월과 12월에는 각각 6억6661만 달러, 5억 달러의 순유입이… 더보기
XRP 현물 ETF, 출시 후 첫 월간 순유출…상위권 유지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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