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ETF, 한 달 만에 11억 달러 유입…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목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 메모리 반도체 테마 상장지수펀드가 출시 한 달도 안 돼 10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끌어모으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해외 투자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22일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라운드힐이 지난 2일 뉴욕증시에 상장한 ‘라운드힐 메모리’ ETF(종목코드 DRAM)는 21일까지 11억1천만 달러, 우리 돈 약 1조6천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상장 당시 25만 달러 수준이던 총운용자산은 21일 기준 12억2천만 달러, 약 1조8천억원으로 불어났다. 출시 2주 만인 17일에는 총운용자산 10억 달러를 넘어섰는데, 신생 테마형 ETF가 이 정도 속도로 몸집을 키우는 일은 미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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