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옛 트위터)가 ‘스폰서드(유료) 크립토 콘텐츠’ 금지 기조를 조용히 되돌리며, 인플루언서들이 게시물에 ‘유료 파트너십’ 라벨을 붙이고 정식으로 수익화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다만 지역별 규제 준수 책임을 창작자에게 넘기는 방식이라, 크립토 홍보 생태계가 기대만큼 빠르게 확장될지는 미지수다.
유료 파트너십 라벨 도입…크립토 협찬 게시물 ‘공개’ 허용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소유한 소셜미디어 X는 주말 사이 기존 정책을 수정해, 브랜드가 사용자에게 금전적 보상이나 혜택을 제공하고 제품·서비스를 홍보하도록 하는 게시물에 ‘유료 파트너십’ 라벨을 표시할 수 있도록 했다. 사실상 스폰서드 크립토 게시물에 대한 오랜 금지…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