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1, 아스터 RWA 결제수단으로 채택…금·원유 거래 정산 맡는다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을 넘어 ‘실물자산(RWA)’ 거래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는 가운데,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스테이블코인 USD1이 핵심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아스터(Aster)는 자사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모든 실물자산 기반 무기한 선물 계약이 ‘USD1’으로만 정산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온체인 원자재 거래 시장에서 USD1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금·원유 포함 RWA 시장, USD1 단일 결제 구조아스터에 따르면 초기 출시 시장에는 금, 은, 원유, 브렌트유가 포함되며 향후 다양한 자산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USD1 기반 상품 거래 수수료는 테이커 0.01%, 메이커 -0.005%로 설정돼 유동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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