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 블록체인 도입 가속…“대체 아닌 기존 시스템과 상호운용”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블록체인’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기존 금융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 ‘공존’에 무게를 두고 있다. 토큰화 확산 속에서도 시장 인프라의 안정성과 규제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다.뉴욕증권거래소 최고제품책임자 존 헤릭(Jon Herrick)은 2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서밋에서 “기존 시스템 위에 블록체인을 구축하며 ‘상호운용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는 주식, 펀드 등 자산을 블록체인에서 구현하는 ‘토큰화’ 흐름 속에서도 전통 금융을 대체하지 않겠다는 의미다.“대체 아닌 결합”…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공존헤릭은 시장 발전 방향에 대해 “지금까지 구축된 시장의 장점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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